skip to Main Content
캠퍼스생활

내 손에서 시작하는 대한민국 패션 ‘히스토리’

캠퍼스생활

내 손에서 시작하는 대한민국 패션 ‘히스토리’

공지사항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의 공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8년 80기 졸업작품 수상자 ‘대상! 최영진’ 인터뷰

작성자
교학처
작성일
2019-01-14 10:18
조회
153

[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패션디자인 전공 졸업패션쇼 수상자 인터뷰 ]


2018년 80기 졸업작품 수상자 ‘대상! 최영진’ 인터뷰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졸업작품패션쇼에서 대상을 받은 2학년 최영진(23)입니다.


Q2.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입학 경로 및 동기
지인을 통해 국제패션디자인학교에 대해 알게 되었고 실질적인 공부를 할 수 있다고 듣고 지원하였습니다.


Q3. 졸업작품에 대해 자세한 소개 (컨셉 및 작품 설명)
컨셉은 Disassemble and rebuilding in the black으로 블랙이란 내적 두려움 속에서 디테일을 사용하여 세상에 대한
반항적, 도전적 표현을 분해로 표출하여 새로운 형태를 추구하였고, 재결합을 통해 세상으로 나아가는 추상적 표현을 해보았습니다.


 

 

Q4. 졸업작품을 발표하기까지 어떤 작업과 준비과정을 거쳤는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올해 전역을 하고 바로 디자인을 하게 되어 알지 못했던 것들이 많아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계속 생각하고 만들다 보니
옷과 디테일에 대해 알지 못했던 것들 것 알게 되었고 시도해보며 졸작 준비를 하였습니다.




Q5. 작품에 대한 아이디어는 어떻게 얻으셨나요?
이번 졸업 작품은 디테일이라는 주제에 신경을 많이 썼고 삶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건축물과 조형물을 통해 영감을 많이 받았습니다.


Q6. 작품을 준비하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무엇이였나요?
졸작과 동시에 졸업 준비 위원회를 하게 되었는데 쇼 무대 과정, 모델 선택, 도록 업체 등 쇼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과 틀을 알게 되었습니다.





Q7. 졸업패션쇼를 마친 소감과 수상 소감
우선 2018 졸업패션쇼에서 대상 수상을 받아 무척 기쁘고, 대상이라는 상만큼이나 졸업작품 준비를 하며 얻어 갈 수 있는 많아서 학교에 감사합니다.


Q8. 졸업작품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또는 조언
졸업작품 이라고 막연하게 옷을 만들어 야지 라는 부담을 갖기보다는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만큼 즐기면서 하면 배울 수 있는 것과 얻어 갈 수 있는 게 많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Q9. 학교생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 또는 학교 교육과정이나 지도를 통해서 도움받은 점
아무래도 졸업작품 준비과정이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패션에 대한 막연한 열정으로 이 학교에 지원하여 들어오게 되었는데 졸업작품을 통해 스스로 많이 성장 할 수 있었고 알지 못했던 점이 많았지만 알아가고 고민 할 수 있는 매순간이 좋았고 알면 알수록 끝이 없지만 더 알고 싶어 고민했던 시간이어서 매우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Q10. 원하는 진로와 앞으로의 계획, 최종 이루고 싶은 꿈은?
세계 어디를 가도 같은 문화가 없는 것처럼 졸업 후에는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새로운 시선으로 옷을 보고 느끼고 싶어 외국에서 공부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개인 브랜드로 예술을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Back To Top
×Close search
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