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캠퍼스생활

내 손에서 시작하는 대한민국 패션 ‘히스토리’

캠퍼스생활

내 손에서 시작하는 대한민국 패션 ‘히스토리’

공지사항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의 공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무(DÉMOO)’박춘무 디자이너 패션실무 멘토 특강 성료

작성자
교학처
작성일
2019-06-24 19:34
조회
76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에서 지난 20일 졸업생이자 패션실무 멘토 교수로 활동중인 박춘무 디자이너의 특강을 마쳤습니다.


무채색과 블랙, 해체주의적 의상으로 코리안 아방가르드 룩을 대표하는 박춘무 디자이너는 이번 특강에서 ‘나의 어두운 20대’란


주제로 패션디자이너로 활동을 하게 된 계기와 과정, 컬렉션 스토리와 다양한 패션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진행하였습니다.



박춘무 디자이너는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의 전신인 국제복장학원에서 전문적인


패션학업을 마치고 1988년 여성복 브랜드 데무(DÉMOO)를 런칭하였습니다.


데무는 비정형적인 실루엣과 중성적인 디자인으로 여성복에 대한 오랜 고정관념을 뒤엎는 파격적인


스타일을 제안하여 국내 하이패션계 여성복의 새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장식과 색채 사용을 극도로 절제함으로써 무채색의 깊이와 옷의 구조적인 형태를 부각하여 선과


면으로 분할 된 기하학적 구조미가 돋보이는 스타일을 제안하며 탄탄한 매니아 소비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박춘무 디자이너는 제5회 코리아 패션대상 대통령 표창, 제17회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디자인 공로부문 국무총리상 수상,


서울패션위크 서울 컬렉션 참가, 서울디자인 재단이사 등 패션업계의 영향력있는 패션디자이너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 박춘무 디자이너의 지난 30년을 총망라하는DÉMOO 박춘무 30주년 아카이브 컬렉션 無[무로부터] 전시회를


열어 패션의 무한한 가능성과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시각적인 언어로 풀어낸 작품들을 선보였습니다.



특강을 마친 후에는 DÉMOO 박춘무 30주년 아카이브 컬렉션북에 직접 격려 메시지를 담은 사인회를


진행하여 학생들에게 ‘실패와 성공을 거듭하더라도 항상 도전하라’며 후배들을 독려해주셨습니다.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는 현 패션업계에서 왕성하게 활동중인 패션실무진의 특강을


통해 학교 수업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패션현장을 간접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패션산업의 실무에 대해 알아보고 패션전문가로서의 꿈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Back To Top
×Close search
Search